칼번들을 빌려와 하루종일 마운트해 돌아다녔다.
조리개 값 때문에 실내촬영에서는 좀 아쉬운감이 있었지만 주광에서의 결과물은 정말 마음에 든다..

홍대에서....

난생 처음 고양이 카페라는곳을 다녀왔다
날라다니는 털과 묘한 냄새 때문에 다시 찾을일은 없을꺼 같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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