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을 하고 구리기로 소문난 미놀타 7D LCD로 확인을 할때도 놀라운 선예도에 깜짝 놀라게 되는 렌즈다
좋기로 소문난 35mm 수동은 대부분 사용해본거 같은데 야시논 ml 35mm 처럼 쨍한 렌즈는 경험해 본적이 없는거 같다.

역광에도 강하고 주변부 화질도 수준이상이라 풍경을 찍을때도 조리개를 조여본 기억이 별루 없는거 같다.
특히 30cm~4m(무한대)의 초점 거리를 가지고 있어 노파인더 샷도 상당히 유리하다.

다만 렌즈의 성능이 너무 좋아 그런지 배경처리가 화려하지 않고 좀 심심한 편이라 자주 사용을 안하게 된다.














예전 선예도나 주변부 화질에 목숨 걸때라면 꼭 소장하고 있을 렌즈지만 보케나 배경날림 좋은 렌즈를 찾다보니
갸우뚱 중인 렌즈다 계속 사용할지 방출할지 몇일 사용해보고 결정해야겠다...쩝..

최근 습관대로 보케나 배경을 부각 시켜볼려다 완전 망했다..ㅡㅡ;;














개방 풍경...ㅡㅡ;; 화질이 넘 쨍하다..ㄷㄷㄷ




역시 개방이지만 주변부까지 너무 화질이 좋아 당황스럽다..




아~~ 갈등 고민중....쩝...
너무 쨍하게 사진이 나와 오히려 당황스러운 렌즈 같다...ㅡㅡ;;

발색이 강해서 노출을 오버해서 찍었는데 살짝 어두운 느낌이 들더라도 정노출로 진득하게 찍은 결과물이 더 나아보인다..

















완벽하게 개조가 덜 된 상태라 정확한 결과물은 아닌거 같다..
대물렌즈가 덜 조여진걸 모르고 테스트 다니다 돌아오는길에 발견을 ㅜㅜ
정확한 느낌은 몇일 더 사용해봐야 알꺼같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