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 출사에 100mm는 좀 무리라는 생각을 하며 들고 나갔는데 풀프레임바디라 그런지 그런데로 쓸만했다...

a7/a7r과의 궁합도 상당히 좋은편이라 사용할수록 판매할지 쭉 안고 갈지 고민이 된다..ㅡㅡ;
























85mm 화각보다 편안하게 느껴지는 100mm

상당히 컴팩트하고 괜찬은 결과물을 보여주는 렌즈지만 최근 사진이 좀 칙칙한 느낌이 강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 진득함 보다는 맑고 밝게 떨어지는 렌즈를 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방출을 결심했는데 바디 셋팅을 바꾸고 사용하니 그런데로 괜찬은 느낌이 들어 망설이는중....쩝..
























진득함과 보케가 매력적인.....


















팔려고 내어 놓기는 했지만 사용할때마다 갈등이 생기는 렌즈다..

플라나 100/2 나 이렌즈 둘중 하나는 팔고 남은 하나를 소장하려고 생각했는데.....쩝..


강한 컨트와 색수차 억제력 선예도까지 나무랄곳이 없는 렌즈지만 최근 너무 비싼 렌즈에 필이 .....ㅡㅡ;

렌즈에 대한 호기심은 한도 끝도 없는거 같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