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허접하게 개조된 마운트을 싹 갈아 버리고 완변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렌즈중 하나이다.
180mm에 2.8 조리개를 가지고 있는 렌즈 답게 큼지막한 외형을 가지고 있지만 의외로 무게는 가벼워 가지고 다닐만 하다.

















펜탁스마운트로 개조된 상태로 구입했었는데 요번에 m42마운트로 개조해서 d7d에 마운트해보았다.

펜탁스보다는 미놀타 바디에서 더욱 빛이나는 렌즈인거 같다.

 

 

 

 

 

 

 

 

 

 

 

 

 

 

 

 

 

 

 

 

 

 

 

날씨가 좋아 새로 구입한 k20d를 들고 외출 이제야 제대로된 렌즈 테스트가 가능할꺼 같다.

어제밤에 사진 몇장찍으려고 감도를 올렸는데 깜박하고 그대로 촬영했더니.ㅜㅜ

 

 

 

 

 

 

 

 

 

 

 

밖을 보니 햇살이 보여 장비를 챙겨들고 외출했는데 갑자기 날씨가 흐려지더니 비가.ㄷㄷㄷ

장비를 구입하면 날씨가 구린 법칙은 여전히 .....ㅜㅜ

 여전히 바디에 적응중..........

 

바디는 판형 렌즈는 구경이 깡패라는 말이 실감나는 렌즈인거 같다.

개방임에도 상당한 선예도를 보여주며 다른 니콘 수동렌즈와 마찬가지로 컨트라스트가 강하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