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던 렌즈를 몽땅 정리하고 딱하나 남겨 놓은 렌즈가 GN50.4라....

얕은 심도 때문에 조리개를 조이지 않으면 광학식에서는 컨트롤이 좀 어려운 렌즈란 생각이.....

풀프레임 바디에서 표준화각으로 활용해도 좋지만 크롭바디에서 85mm 대용으로 사용하면 정말 괜찬은 결과물이 나올꺼 같은 생각도 잠시 해본다.






























 
전자식 뷰파인더의 장점인 라이브뷰와 초점 확대기능을 이용해 사진을 찍으면 전혀 다른 렌즈를 사용하는듯한 느낌이 든다.

F1.4의 조리개를 가지고 있는 렌즈지만 사용할수록 체감되는 심도는 F1.2이상이라 느껴진다. 

초점확대 기능을 사용해도 심도 맞추기 어려워 보케 사진 찍을때 말고는 조리개를 살짝 조여 사용해야 편하다.






























전자식 뷰파인더를 사용하다 광학식 뷰파인더를 사용하니 렌즈의 얕은 심도가 부담으로 다가온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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