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오방 형님들과 충무로에서 만나 점심먹고 인사동 삼청동을 돌았다.

신형바디에 관심이 많으신 형님이 계셔서 메모리를 바꿔서 나는 k-5에 오식이 형님은 k-5iis에 물백마를 물려 단촐한 출사...

집에 돌아와 결과물을 확인하니 오식이가 문제인지 바디가 문제인지 약간 후핀끼를 보이는거 같아 핀 나간 사진만 잔뜩..ㅡㅡ;

오식이는 큼직한 외형만큼 화질도 좋고 초음파 모터가 달려있어 그런지 정말 조용하고 빨랐다...

펜탁스 바디의 약간 붉은느낌이 거의 안느껴지는거 봐서는 렌즈 발색이 약간 차가운 계통인거 같은데..

잠시 사용해본 탓에 정확한 렌즈의 느낌을 모르겠다...ㅎㅎ

사실 나처럼 수동렌즈만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K-5나 K-5IIs의 차이점은 lcd변화 말고는 거의 찾기 힘들다..

다시 사용해 볼수 있을꺼 같지도 않고 좋은 경험으로 남겨놔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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