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mm 야간스냅...
바디가 구형이다 보니 은근 야간에 좋은 사진 뽑기가 힘든거 같다..















주력 화각인 망원에 다시 적응하기.....
최근 35mm 화각 렌즈에 빠져 주력 화각인 망원에 많이 약해진거 같다...

가방속에 숨어 있던 SMC타쿠마 135/2.5를 발견하고 바로 마운트해서 돌아다녔다..어쩐지 가방이 무겁더라니...ㄷㄷ

최대 개방시 색수차가 좀 보이지만 망원계열렌즈는 다 가지고 있는 단점이라 ...
색수차는 심한편이 아니라 노출 오버했을때도 큰 부담은 없다...

다만 펜탁스 계열 렌즈답게 상당히 진득한 색감이 나와 주지만 맑은 느낌도 함께 풍겨주는 느낌이다..






















카메라 들고 동네를 한바퀴 돌았는데 마침 마운트되어 있는 렌즈가 135mm ㅡㅡ;;








펜탁스렌즈를 통 털어 가장 마음에 드는 렌즈가 k50.2였는데 이 렌즈도 결과물이 정말 마음에 든다.


















구입하고 바로 찍어본 테스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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