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 좋은 렌즈가 보이면 습관적으로 비딩을 해버리는 이상한 버릇이...

언능 이베이를 끊어야...ㅡㅡ;;

me1 정말 매력이 느껴지는 렌즈인거 같다...일단 팔고 나중에 형편이 좋아지면 다시 영입을....쩝..


























세기 펜탁스 19금 포토 페스티발 행사에 참가해서 렌즈 테스트를 하다보니 오늘 하루 엄청 사진을 찍은거 같다..

스냅으로 돌아선후 모델을 상대로 사진을 찍어본게 몇년만인지...
감도 떨어지고 소수인원 출사에 익숙해져서인지 많은 사람들 속을 비집고 들어가 사진을 찍기엔 나이도 먹은거 같고
예전 같은 열정이 없어 그런지 몇장 찍다 말았다..














보케 테스트는 야간에 해야 ..





빛갈라짐이 십자모양으로 갈라진다...







조리개모양을 잘 활용한다면 멋진 결과물을 뽑아줄 렌즈 같다.
대충 렌즈의 특성은 파악한거 같아 슬슬 스냅에서 보케 테스트로 전환중....


























두장의 조리개날이 겹쳐지면서 사각형모양의 보케를 만들어주는 독특한 렌즈다


우선 선예도 색감 해상력을 보기위해 일반적인 스냅 촬영


























조리개값에 비해서 심도가 얕아서 점사 정도의 심도가 나오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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