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급하게 카메라가 필요하다고 해서 빌려줬다가 돌려받지 못하고 강탈 당했다...쩝..

똑딱이가 얼마나 한다고 치사하다는 소리까지 들어가며 빼았겨서 그런지 더 억울....

사진을 보고 있자니 급 뽐뿌가 다시와 동생한테 뺏어오거나 다시 구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1. 상학 2014.03.26 11:37 신고

    나쁜 동생이군요. ^^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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