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논렌즈를 하루종일 마운트해서 수원일대를 열심히 돌아다녔다.
무한대에서 접안렌즈가 뒤로 이동하는 구조라 어지간한 바디에서는 미러가 걸릴꺼 같은 느낌이 든다
실제로 펜탁스 ist D에서는 3mm 지점부터 무한대가 걸려 사용을 못한다.
다행이 메인으로 사용중인 소니바디에서는 미러가 걸리는 렌즈를 아직은 못봤고 야시논역시 아무이상없이 사용가능하다.






















비슷한 화각에 마미야 55.4와 비교했을때 선예도는 후지논이 우수하지만 전체적은 느낌은 말로 표현은 힘들지만
 마미야 55.4가 좋은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최소초점거리가 마미야는 50cm 야시논은 60cm로 10cm차이가 나는데 실제 사용해보니 10cm 이상의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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