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춥고 적당히 찍을만한게 없어 보케 위주 사진을 찍어보려고 했는데...ㅎㅎ

같은 렌즈라도 미러리스 계열은 SLR카메라에 비해서 보케 표현이 좀 약한 느낌이 든다.























내가 써본 50mm 화각대 렌즈중 가장 멋진 배경을 보여주는 렌즈 TOP 3에 드는 렌즈..





















사용을 안해도 항상 가방속에 가지고 다니는 렌즈중 하나인거 같다..









M42렌즈는 대부분 필름시절에 출시된 렌즈라 50mm화각이 표준렌즈군에 속한다.

표준화각이다 보니 정말 셀수없을 정도로 많은 50mm 렌즈가 존재하시만 그중에서도 상당히 수준급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렌즈가 바로 이 탑콘 53mm 렌즈인거 같다.















펜탁스 바디에서도 역시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뽑아준다.

탑콘렌즈는 전 화각에서 버릴 렌즈가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렌즈들 같다.

최대 단점인 접사거리를 보완해줄 접사 튜브도 하나 구했으니 다음엔 접사에 도전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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