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붓터치 보케 라는게 뭔지 잘 이해가 안된다 하지만 사물이 부드러우면서도 선이 살아있는 느낌은 알수 있을꺼 같다.

신타르 f2.0 과 외형은 동일하게 생겼지만 조리개값에 따른 심도 차이와 대물렌즈가 좀 더 볼록하다는것이 다르점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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