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칼자이즈 보다는 슈나이더 렌즈가 너무 좋다....ㅎㅎ
























본격적인 적응하기....

당연한 이야기지만 슈나이더 렌즈 느낌이 물씬 풍기는 렌즈였다..


























새로운 디자인에 크루타곤 35/2.8

크루타곤 최상위 라인이라 그런지 외형이나 작동 상태 모두 좋으며 특히 조리개라 프리셋 방식이라 내구성이 좋은거 같다.










지금은 판매하고 없는 바디와 렌즈..

메모리에 남아있던 마지막 사진들....

판매한게 후회가 되기도 하고..... 다음부터는 좀 더 진득하게 사용해봐야겠다...쩝..


















올해는 크리스마스 느낌이 전혀 안든다.....
하지만 슈타인힐 35/2.8 이후 두번째로 마음에 드는 렌즈를 찾은거 같아 기분은 좋다.
슈나이더 35mm렌즈는 3~4종을 써 보았지만 지금 사용중인 렌즈가 제일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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